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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낙서 / 나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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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 코메디, 드라마, 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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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의 기대영화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과 취향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한국영화는 [러브픽션]
외국영화는 [디센던트] 입니다.
[러브픽션]은 하정우 공효진의 앙상블이 흥미롭습니다.
특히 공효진의 매력이 저를 더 끌어당기네요.
[범죄와의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와 [하울링]도 어느정도 안전한
선택으로 보입니다.
[디센던트]의 선택은 [인디에어]의 조지 클루니를 잊지못하고 다시한번
더 보려고 합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이번 2월은 응근히 개봉편수가 많네요 아카데미계절을 실감합니다.
2월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결과도 궁금해지는 달입니다.
원본글보기-> 웹진 스터프플레이 ( http://j.mp/z0PfEg )



콤프




오늘 영화관련 프로그램을 봤는데, 재미있어보이는 영화들이 많이 개봉하더라구요. 지난 달까지만 해도 선택의 폭이 좁았는데, 폭이 넓어져서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