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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유용한 Tip - 알고있는 유용한 정보 함께 나눠요 관리자:uni
100세라고
하면 텔레비전에 출연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눈부신 의학과 과학의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100세가
될 것이라 전망하는 요즘이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가든지 전 세계 인류의 공통된 소망
중 하나가 바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는 것’일
터.
100세
시대를 맞이했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한세기를
살아간다는 보장은 없다.
하지만
인생의 여정 중에는 100세로
이끌어줄 몇 가지 행동들이 있으니 어떤 행동방식이
세자리 숫자 생일을 맞이하게 하는지 아래에서 한번
살펴보기로 하자.
어머니께서
어린 나이에 당신을 출산하셨을 경우
시카고
대학교 학자들은 만약 당신 어머니께서 25세
이전에 당신을 출산하시고 친구 어머니께서는 27세(25세
이상)에
친구를 출산하셨다면 당신은 친구에 비해 100세까지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두 배 높다고 전했다.
학자들은
“보통 수정을 위해서 최고의 난자가 나오기 마련인데
나이가 어린 엄마일 경우 난자 역시 더 좋은 상태일
것이기 때문에 더욱 건강한 아이를 출산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대학을
다닌 경우
최근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발표한 연구자료를 살펴보면
12년
정규 교육과정 이상의(대학을
1년이라도
다닌 경우)학력을
가진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수명이 18개월
더 길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가방끈이
길수록 수명도 길어진다는 것인데 이유가 무엇일까?
연구에서는
교육을 더 많이 받은 사람의 흡연율이 낮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미국
질병통제 예방센터(CDC)
자료에
의하면 대학교를 졸업한 성인 중 10%가
흡연을 하는 것으로 집계되었지만 비해 고등학교나
그 이하의 학력을 가진 사람들은 35%가
흡연을 하는 것으로 나왔다.
즐거움이
가득한 삶을 사는 경우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Karolinska
Institutet)에서
78세의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펼친 연구를 살펴보면 활동적인 사람들의
치매 발병 확률이 50%이하라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은 자신들이 스트레스를 잘 받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연구에서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과잉 분비되면 뇌세포간의
소통을 막을 수 있다는 결과를 보였고 이에 연구원들은
뇌의 회복력이 강할수록 코티솔의 수치가 낮을 것이라고
추정하였다.
다리가
튼튼한 경우
하체
근력이 강할수록 균형감과 유연성,
지구력이
좋다고 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하체에 힘이 빠지기 때문에 쉽게 넘어져서
다치게 되는 경우가 늘어가는데 특히 엉덩이골절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다.
노년에
엉덩이골절상을 입은 환자 중 최대 20%는
1년
이내에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은데 골절에서 발생한
여러 가지 합병증 때문이다.
뉴욕
국제 장수센터(International
Longevity Center)의
대표 로버트 버틀러 박사는 “노년인 경우 허벅지
근육이 약하면 골절로 이어질 가능성이 무척 크다”고
전했다.
차(茶)를
자주 마시는 경우
녹차와 홍차에서 많이 발견되는 카테킨 성분은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고 심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일본인 성인 남녀 40,50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살펴보면 하루에 녹차를 5잔 이상 마신 사람들이 심장병이나 뇌졸증으로 사망할 확률이 낮은 것으로 보고되었고 홍차 역시 이와 비슷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최신
디지털문명을 받아들이는 경우
유나이티드
헬스케어(United-Healthcare)그룹의
자회사인 에버케어(Evercare)의
상무이사 세리 스넬링은 “트위터나 스카이프 등
유행하는 디지털문명을 배우면 뇌세포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많은
고령의 미국인들이 이메일을 주고받고 구글을 통해
친구 찾기를 하며 온라인 데이팅에 나서기도
한다.
연구원들은
최신 디지털문화를 받아들여 사용하는 것이 활발한
정신적 활동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노인 인구의 사회적
참여도 높인다고 전했다.
스넬링은
“친구나 가족들과 꾸준히 연락하며 어떤 일이 있는지
알아가는 것이 생활의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고
덧붙였다.
10대를
정상체중으로 보낸 경우
‘소아과
저널(Journal
of Pediatrics)’에
실린 한 연구를 살펴보면 아프리카계 미국인 137명을
태어날 때부터 28세가
될 때까지 관찰을 한 결과 14사에
과체중이 된 사람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제 2형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미국
심장 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자료에
의하면 당뇨병을 앓는 성인은 그렇지 않은 성인에 비해
심장병 발병률이 2~4배
높다고 한다.
아이를
늦게 출산한 경우
유타
대학교에서 최근에 발표한 연구 자료에 의하면 44세
이후에 자연임신을 한 사람이 40세
이전에 출산한 사람에 비해 50세
이후 사망할 확률이 15%
낮다고
한다.
연구를
이끈 인간발달학과 교수 캔 스미스 박사는 “만약
건강한 난소 덕분에 44세
정도에도 자연임신이 가능하다면 장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친구를
정말 사랑하는 경우
시더
크레스트 칼리지의 심리학과 부교수 마이커 사디크
교수는 “좋은 대인관계는 일종의 스트레스 완충장치와
같다”고 전했다.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는 것은 그만큼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연구에서는 만성적 스트레스가 면역체계를 약하게
하고 세포노화를 빠르게 촉진하며 수명을 4~8년
가까이 줄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단순히 사람들이 주변에 있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사디크
교수는 “사람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서로가 이야기를 나눌 때 비판하거나 비난하지 않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보라색
음식을 먹는 경우
한
연구에 의하면 콩코드 포도(미국산
포도 중 최고급으로 손꼽힘),
블루베리,
레드
와인에는 폴리페놀(활성산소를
없애주는 항산화성분 중 하나)성분이
깊고 진하게 들어있으며 심장병 위험을 줄이고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폴리페놀은
혈관과 동맥을 튼튼하고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신시내티
대학교 인지기능장애센터의 디렉터 로버트 크리코리언
박사는 “관상동맥에 좋은 것은 뇌혈관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예비
동물실험 연구에서는 검은 포도를 섭취하는 것이
뇌기능을 증대하는데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다.
최근
인류학 연구자료에서는 매일 블루베리를 한 컵 이상
섭취할 경우 뇌세포간의 교류가 활발해져 기억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조건들이..다양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