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U_S300X150_2.gif


내가 본 최고의 영화

  • Post
    30
  • Reply
    5
  • Read
    0
  • Up
    30
  • Down
    -5
이미지 함께 올려주세요
추천 수 : 0 / 0
조회 수 : 2259
2012.01.28 (07:00:25)
몰입도: 
 
음악: 
 
소재: 
 

부러진화살.jpg



오랫만에 뉴스를 보니 이 사건과 이 영화에 대한 것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화제가 될 정도의 영화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심야로 보고 왔습니다.


사실 도가니때 많은 실망을 해서, 반신반의 하며 봤는데요..


전체적으로는 도가니와 다른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도가니 보다는 조금 더 희망적인 메세지를 전달하는데요..이것은 마지막 컷의 안성기가 밝게 웃는 장면에서 느낄수 


있죠...


또한 도가니처럼 전체적으로 영화를 무겁고 어둡게 이끌어 가는것이 아니라...깨알같은 웃음도 주며..상당히


밝고 가볍게 이끌어가는것이 맘에 들었는데요..


(전 도가니를 보고 그 음침함에 굉장히 찝찝했었습니다)


그리고 문성근 이란 배우의 용기에 굉장히 놀랬었는데요...


민주통합당 최고의원으로서...보수 꼴통 판사역할을 맡기에 굉장히 부담스럽지 않았을까 ...대단하다..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어짜피 내용은 너무나 큰 화제고, 실화이기 때문에 딱히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도가니때와는 다른 분노...그리고 그 어둠속에서 조금씩 보이는 희망의 불빛....


이 영화를 보고 난 느낌이네요....




p.s) 교도소 간수들이 보고있는 신문에 실려있는 BBK기사...


      너무나 약해져서 움추리고 있던 안성기가 덮는 담요에 찍혀있는 선명함 "법무"마크...


      이 두가지로...감독은 또 다른 메세지를 전달하는구나....이런것도 생각하며 보면 또다른 재미를 느끼실겁니다

SNS_N.png
2012.01.28 (17:33:38)
[레벨:2]열혈상만

오~ 저도 한번 봐야겠네요^^

2012.01.28 (20:26:25)
[레벨:1]아싸고도리

요건 봐야죠.

2012.01.29 (01:43:23)
[레벨:3]베이비쏘우

내일 봐야지ㅎㅎ

2012.01.29 (16:21:17)
[레벨:0]광석이

동감입니다.

2012.01.30 (09:29:41)
[레벨:4]dowang

봐야겠네요... 하...

2012.01.31 (08:25:15)
[레벨:3]교후니

재밋나 보네요? ㅎㅎ

2012.02.03 (01:35:25)
[레벨:4]신통이

저도 봤는데 남자끼리 성추행하는 거 보여줘서 진짜 깜짝 놀랐어요.ㅠㅠ 스포 죄송합니다.,,

2012.02.04 (19:07:32)
[레벨:7]accore

성추행이 아니라 성폭행 수준이더군요 국민배우 안성기 가 연기생활 하다하다 이젠 청년막을 강탈당하는 연기까지 하는걸 보게되네요

2012.02.03 (02:29:01)
[레벨:5]serre

재미있게 봤습니다.

더 까어야 되는데 너무 팩트만 가지고 스토리를 진행하니 아쉬웠습니다.

신뢰가 떨어진 검찰과 사법부에 대한 경고의 메세지가 담긴 영화입니다.

졸라게 까야 됩니다..진짜~~세금이 아까워요~~정치 권력에 물든 사법부를 보면

2012.02.04 (19:05:42)
[레벨:7]accore

영화를 보고나서 사법부를 개혁해야 되고 현재 국민참여재판의 확대를 도모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영화속 석궁사건과 실제 판사 석궁사건이 같다고 혼동하면 곤란하겠죠

일단 영화보신다음 아래 링크 들어가서 사실관계를 정확히 파악해 보는것도 필요할듯 싶습니다

http://mirror.enha.kr/wiki/%ED%8C%90%EC%82%AC%20%EC%84%9D%EA%B6%81%20%ED%85%8C%EB%9F%AC%20%EC%82%AC%EA%B1%B4

2012.02.04 (23:27:22)
[레벨:1]심심해-ㅇ...

보고싶어요~~ 요즘 정말 화제인 듯..

2012.02.05 (21:49:42)
[레벨:1]im200빡심

정말 보고싶습니다.

현재 사법부의 모습을 누군가 용기있는 사람은 분명히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 노력을 할 것입니다.

지금은 당장 팔이 안으로 굽는 모습만 보이지만

사람들이 많이 봐서 점점 이 불공정한 법률의 옷걸이에서 벗어나는 그런 일들이 많아져야 될텐데요.

저도 약간 억울한 즉결심판을 받았는데 거기는 정말 서민만 피눈물 나던데요

그 예가 유턴신호를 지켜 돌았는데 앞차가 먼저 돌고 나서 돌아야되는데 앞차가 돌다가 운전미숙으로 좀 크게 돌아서

멈춰있을때 유턴 돌아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딱지 끊어졌어요~ 근데 경찰은 딱지 끊어주면서 불만있으면 즉결심판하는 법원에서 이의 제의 하면 된다고  안내해서 갔더니 헐~ 거기서는 형을 바로 때리면서 벌금형 6만원 이라던데요

근데 거기계신 아주머니는 하루벌어 먹고사는 불쌍한 할머니인데 전봇대에 붙이는 아르바이트하다가 걸렸는데 바로 30만원때리면서 말을 낮춰부르고 좀 인격적인 공격을 하면서 사회봉사 12시간을 때리던데 보기에 안좋았어요.

그리고 또한 경찰이 이의 제의 하라고 해서 온건데 왜 제 말은 듣지도 않고 수긍할 것인지 말 것인지만 묻고 아니면 정식으로 소송하라고 하는데 말이 웃긴말이지 교통딱지 끊은것이 억울해서 소송하면 누가 소송비보다 큰 일을 하겠어요? 아~ 법원이라는데가 이런 곳이구나 하고 느끼면서 세금이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곧 자기자신은 나라가 보호해주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지켜야한다는 것이죠?

정말 이영화 기대가 됩니다. 빨리 봐야겠군요~

2012.02.08 (21:20:31)
[레벨:7]하늘 그 ...

보는 내내 실화가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2012.02.09 (22:59:02)
[레벨:1]무한도전형

그르게요 보고나서 씁쓸함이 느껴지네요

2012.02.18 (20:57:07)
[레벨:2]shdmf

이 영화 볼만해요 꼭 보세요

2012.02.20 (19:07:09)
[레벨:1]파란그림자

마지막이 씁씁하지만 법정에서만은 가슴이 뻥 뚤리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2012.02.21 (10:21:55)
[레벨:5]천호동

재밌는 영화죠.

마냥 재밌다고 할 수 있는 영화도 아니지만요.


사실 이 영화 조용히 묻힐 줄 알았는데...

이렇게까지 큰 반향을 일으킬줄은 몰랐네요.

2012.02.21 (15:20:38)
[레벨:0]JK_rabbi...

아직 못 받는데 꼭 보겠습니다.

2012.02.25 (15:12:52)
[레벨:1]chossaen...

정말 영화속 이야기가 완전 사실이라면 우리나라에 별로 살고 싶지가 않군요

2012.02.25 (22:50:16)
[레벨:1]osanpodo

아직 못 받는데 꼭 보겠습니다.

2012.03.02 (23:58:51)
[레벨:2]아쿠아가든

한번 봐야 겠군요~

2012.03.03 (21:58:11)
[레벨:2]까망야옹이

이걸 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영화를 보면..정말 회의감이 들더군요..

2012.04.03 (21:03:51)
[레벨:0]천진낭만둥...

이민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ㅋ

번호 제목 닉네임 몰입도 음악 소재 조회 등록일
470 리뷰:내 아내의 모든것-뻔히 보이는 스토리의 아쉬움 새 글
[레벨:4]bean1973
2
2
1.5
13 2012-05-21
469 내 아내의 모든것(스포 없슴)
[레벨:6]불꽃토렌
4
4.5
4.5
98 2012-05-20
468 8월8일 그리고 5일간의 전쟁
[레벨:5]무한세상
5
5
5
250 2012-05-12
467 도가니 [2]
[레벨:0]yamujin
4.5
3.5
4
244 2012-05-11
466 건축학개론의 개인적인 생각... [2]
[레벨:3]짜리몽비
4.5
4
3.5
457 2012-05-10
465 어벤저스(복수자연맹) 첨부 파일 [5]
[레벨:7]accore
3.5
2
4
540 2012-05-04
464 원더풀 라디오~~ [3]
[레벨:1]nuri3136
5
5
4
307 2012-04-26
463 간기남을 보았습니다.(스포 없습니다) [3]
[레벨:6]불꽃토렌
4.5
4.5
4.5
857 2012-04-16
462 배틀쉽 - 영화 보여주는 사람이 미안해 지는 영화 첨부 파일 [16]
[레벨:7]accore
1
1
1
1224 2012-04-15
461 스크림 4G [3]
[레벨:0]yamujin
4
3
4.5
625 2012-03-31
460 고스트 프로토콜 [6]
[레벨:0]protoco...
4
3
3.5
692 2012-03-29
459 스파이 게임 [4]
[레벨:1]dejavuji
4.5
4
4
617 2012-03-26
458 The road
[레벨:1]ini007
4.5
2
4
430 2012-03-24
457 HangOver 2 [3]
[레벨:1]오우예오오...
3
2.5
4
501 2012-03-24
456 리뷰:더 그레이-미련이 남는삶,그것이 인간이다 [2]
[레벨:4]bean1973
3.5
2
2
615 2012-03-16
455 러브픽션 [6]
[레벨:2]대전사
4
3.5
3.5
726 2012-03-15
454 리뷰:디센던트- 꿈의휴양지, 그곳도 인생살이 힘들다 [2]
[레벨:4]bean1973
3
3.5
4
653 2012-03-09
453 휴고: 거대하게 포장된 소품 [3]
[레벨:4]bean1973
2
3
2
721 2012-03-07
452 리뷰 러브픽션: 나레이션의 중요함을 알게되다 [4]
[레벨:4]bean1973
2
2.5
2.5
846 2012-03-06
451 러브픽션 [5]
[레벨:6]불꽃토렌
2.5
2.5
2.5
874 2012-03-03
450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 - 오랫만에 신나는화면 [4]
[레벨:4]bean1973
3.5
3.5
3
1097 2012-02-23
449 리뷰: 밀레니엄-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9]
[레벨:4]bean1973
2.5
3
3
1161 2012-02-20
448 포스트맨 블루스 [2]
[레벨:1]그로테스크
4.5
4
5
703 2012-02-12
447 댄싱퀸 - 황정민,엄정화 첨부 파일 [25]
[레벨:3]교후니
4.5
3
4
3332 2012-01-31
Selected 부러진 화살 첨부 파일 [23]
[레벨:3]연끼
4
2.5
4.5
2259 2012-01-28
Tag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