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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와 교보문고는 e잉크 흑백 전자책 단말기 '스토리K'를 1월17일 출시햇습니다.
지난달 교보문고가 퀄컴과 함께 출시한 전자책 교보e리더(34만9천원)의 1/3가격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진 만큼 스토리K는 e북리더로의 역할에만 충실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두께 9.8mm, 무게 208g, 800*600의 6인치 해상도, 8gray-scale의 e잉크 디스플레이를 장착했고,
와이파이를 지원하나 웹브라우저는 탑재하지 않았습니다.
교보문고의 책을 구매하여 읽을 수 있고, 영한사전과 새국어사전을 탑재하여 모르는 단어를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어지러운(?) 기능 필요없이 책만 읽고 싶다면 괜찮은 단말기로 생각되네요.








이걸 뭐하러 사지 너무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