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로그인 유지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부모님은 점점 더 늙어 가시지
마음은 항상 잘해 드려야지 하는데
막상 얼굴보면 아버지랑은 말이 안통해서 싸울때가 많아
착하고 불쌍한 엄마한테는 괜한 짜증부리게 되고
그러고 나면 후회하고 나중에 혼자 울지
싸우고 윽박지르기 보단 조곤조곤 타이르면서 이해시키면 되는데
이제 내가 아버지를 보살펴드려야 되는데
나이드실 수록 더 애기처럼 될텐데
아 눈물난다
December 27, 2011
시바 울지마 울면 한나라당 프락치다
지금부터라고 효도해라
December 28, 2011
나가뒈져라.성질도 못참냐.선물도 사드리고 그래라.맨날 개소리 그만 쳐해라.쳐맞는수가 있다.
나도 그럴때 많다..한번 뒤집어 엎어 버리고.눈물 한번 흘려라.
December 31, 2011
아아
ㅎㅎ 댓글 ㅋㅋ
January 01, 2012
내나이 먹는거도 그렇지만
진짜 부모님도 늙으셨지///
January 02, 2012
너무 자괴감에 빠지지마ㅋㅋ..사실나도 그렇게느낄때가 있어 아직난 어려 난십대거든ㅋㅋ..근데 엄마한테가끔짜증내고
아내가왜그랬지 할때있어 나이를 먹든 안먹든 자식은 원래다똑같은거야 그냥그런 마음이라도 가지고있다면 한꺼번에 효도하려고 하지말고 조금씩 소소하게 효도하는건 어떨까??
January 11, 2012
헐.. 너 정말 십대냐? ㅎㅎ
January 03, 2012
마음 먹은대로 하려면 용기가 필요하지!!응!! 나를 바꾸는거 딱 한번만 눈감고 시작하면 확 달라질거야
January 04, 2012
지금 먹은 맘데로 하면 문제없어~
모르면 몰라도 잘 알고있는거 같으니깐 부모님께 잘하고 ..
잘할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화이팅
January 08, 2012
지금 이런 생각들었으니 이제 잘해드려.. 늦지 않았어.
January 09, 2012
그런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좋은거니 앞으로 잘 해드려 난 해드리고 싶어도 안계시다...
그래서 난.. 가끔 아버지께 애교를 부리지... 용돈이 쏠쏠하다고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January 14, 2012
늦기전에 잘해주세요
January 15, 2012
걱정하지 마세요~ 잘 될꺼예요
January 16, 2012
원래 자식들은 다 그래.
하지만 늦지 않았어 지금부터 잘해드려
February 10, 2012
ㅠㅠ동감입니다.
February 16, 2012
해드리고 싶어도 곁에 안계시는 순간이 금방 옵니다..
May 05, 2012
하루에 3번 웃어 드리세요 ^^
시바 울지마 울면 한나라당 프락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