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 잘 까는 아갈파이터 능력자들 종니 부럽고 좋아하지만... 정봉주는 갈수록 급이 떨어지는 듯
첨엔 괜찮다 했더만 갈수록 질이 떨어짐
진중권은 이 정권, 저 정권 구분 없이 소신있게 다 깐 아갈파이터계 甲이었는데
정봉주는 그냥 "Made in 민주당" 냄새 확 나는 그냥 아갈파이터 수준밖에 안되는거 가틈
정봉주가 진중권 까겠다고 '나꼼수에 물타기 하지말고 비판도 적이랑 아군 구분 좀 해라'라고 했다는데
졸 에라인게, 비판에 피아 구별이 어디있음? 깔건 다 까야지
잘잘못 따지자는 비판이 피아 구분 따지면 조중동, 한경오 편가르기랑 뭐가 틀림
비판은 순수하게 해야지 쉬밤! 잔대가리, 계산기 굴리면서 하는게 무슨 비판이야!
진중권은 커녕, 순수함의 극치인 신해철 교주만도 못한 수준의 정봉주는 거품이 너무 심함
정봉주는 그냥 민주당서 꼬랑지하다 진보진영 와서 대가리 해볼려고 깝치는게 점점 들어나보임
끝장서 민주당 커버칠 때 부터 슬슬
정봉주는 방송에 혼자 나오는게 아니였지. 밑천이 다 들어난 듯 보이고. 그래도 BBK 메달린거는 칭찬해줄만하다.
진중권은 임재범 깔때보고 완전 실망....
임재범 나치 퍼포먼스 보면서 일본보다 더한 놈들을 왜 옹호하냐고....독일에서 이런 짓했으면 난리났을거라고 깠었지.
그런데 이미 독일에서 핑크플로이드가 한 공연이고, 그에 대한 오마주라고 했더니...
몰취향이라고...20년전 잠깐 유행한 촌스러운 그룹이라고 폄하를 하지..
공연에 대해서 공감하지 못했으면 그뿐이지. 공감하는 사람들을 몰취향이라고 까댈게 대나?
취향은 취향일 뿐. 그것이 사회적으로 큰 무리를 일으키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시비를 가릴거리냐고.
가끔보면 절대적 상대주의자인지 상대적 상대주의자인지 헷갈린다니까.
그냥 양비론자인가?
일본군 순사옷입고 노래했으면 어땠겠냐고 비유...일본에 대한 적대감과 나치에 대한 적대감이 갖나?
우리가 독일 나치에 대해 무슨 역사적 트라우마가 있다고?
오히려 유럽인들은 느끼지 못하는 분노를 욱일승천기에 느끼는 것이 우리 정서지.
비유도 어찌 그렇게 잘하는지 실망스러워.
한때나마 진정한 오피니언 리더라고 생각했던 게 조낸 후회스럽다.
가장 조심해야할게 아집이지...
게다가 누군가를 비판하려면 자신 부터 돌아보는 자세를 유지 해야하는데
인간이란게 이게 어려운거라
공격 받기는 싫어하고 남까대기는 좋아하고.
진중권이고 나발이고 지들은 남을 그리 까댈 자격이 되나.,..뭐 그게 업이니까 그런갑다 하고 넘기지만
종종 예술 하는 사람들 자기 잣대에 올려놓고 말 많을때는 짜증나드라.
꼭 축구도 하도 못하는 것들이 축구보면서 감독흉내 낸다고 ...
솔직히 비판에 피아가 있음 안된다고? 물론 이상적인 말이지
근데 정치판이야 그렇다 해도 세상 어디에 니편 내편 안가르는 판이 있드나?
이런 생각을 하기라도 하는 너나 우리들이라도 잘 살믄 되는거 아니겠나
멀쩡히 소신과 깊은 뜻을 품었던 똑똑한 사람들도 정치판서 일이년이면
내가 무슨 생각으로 정치를 시작했는지를 까묵어.
누구 누구 한둘의 문제가 아니야....








맞는 말이네
한나라당은 수구 꼴통,민주당은 보수정당 이고 민주당이 진보라고? 개가 웃는다 ㅋㅋ